4월 8일(한국시간으로 9일 오전2시)에 iPhone OS 4.0의 Develop Preview가 공개 되었습니다.
키노트가 끝나고 4.0의 SDK와 펌웨어가 공개 되었습니다.
발 빠르게 iPhone OS 4.0을 설치한 Min의 뒤늦은 포스팅입니다.
우선 iPhoneOS 4.0의 설치기 입니다.
새벽에 펌웨어가 유출되서 바로 다운로드에 들어 갔고... 그리고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Windows상에서는 설치가 계속 실패 했습니다. (개발자 등록된분들도 모두 에러내며 설치 불가능)
그래서 예전에 설치하고 방치해둔 해킨토시로 부팅.
인증을 피하기 hosts파일을 수정 하고 복원까지 진행이 되었으나 네트워크 에러로 인증이 불가능 했습니다.
3.1.3으로의 다운그레이드를 시도 했으나 13에러와 1015에러를 발생시켰습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1015에러를 해결하여 다운그레이드 했으나 제 아이폰에 문제가 있었는지...
아이폰화면이 엑티베이션하라고 나타나더군요... (아이폰은 엑티베이션 상태에서 말이죠)
결국 해결불가여서 리퍼를 결정했으나 지인의 도움으로 개발자 기기에 등록을 하여서 4.0 인증을 통과 하였습니다.
혹시나 4.0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시고 싶으신분들은 몇가지 점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 MacOSX상에서만 가능하다. (아직까지 Windows상에서의 성공사레가 없습니다.)
2. hosts파일을 수정해서 우회하더라도 필자처럼 네트워크 에러 발생하여 인증이 불가능 할수도 있습니다.
3. hosts파일을 수정해서 인증을 통과 하더라도 Youtube어플 실행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4. 4.0펌웨어는 아직 불안정 합니다. 버그와 몇몇 어플이 실행불가능 합니다.
그래도 4.0 펌웨어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아래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더보기
1. 4.0 펌웨어를 기기에 맞는것을 구합니다. (현재 인터넷에 퍼져 있는것은 3GS용 인걸로 압니다.)
2. MacOSX에서 iTunes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3. hosts 파일을 수정합니다.
1.)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2.) "sudo vi /etc/hosts"를 입력합니다. ("는 제외)
3.) 키보드의 i키를 누릅니다.
4.) 제일 아해쪽으로 이동 합니다.
5.) 127.0.0.1 albert.apple.com 를 입력 합니다.
6.) ESC키를 누릅니다.
7.) :wq 를 입력합니다. ( : 도 입력해야 됩니다.)
8.) 터미널을 종료 합니다. (사과+Q)
4. iTunes를 실행해서 Option + 업데이트 확인을 통해 4.0 펌웨어를 선택한다.
5.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6. 실패시 책임 없음
그럼 본격적으로 4.0 펌웨어의 새로워진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잠금해제(락스크린)화면 입니다.
모든버전에 걸쳐 동일한 화면입니다만.. 4.0 업데이트이후에는 이렇게 물방울 배경입니다.
스프링보드 화면 입니다.
드디어 배경화면을 설정할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검은색의 칙칙한 화면보다 훨씬 좋군요.
Dock의 경우 3D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콘이 Dock에 비쳐지는 효과도 추가 되었습니다.
"계산기"앱의 아이콘이 새롭게 변경 되었습니다.
iPhoneOS 4.0 의 중요 업데이트중 하나인 "멀티테스킹"기능 입니다.
홈버튼을 더블 클릭시 이렇게 화면이 약간 올라가면서 화면이 나옵니다. (홈버튼 함몰되면...ㄷㄷ)
키노트의 내용처럼 메일을 보다가도 "사파리"를 통해 인터넷을 할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가도 메세지를 보낼수 있고요,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도 메세지를 보낼수 있습니다. (영상은 일시정지)
어플 목록이 많을경우 스프링보드처럼 옆으로 넘기면 됩니다.
하지만 아직 지원하는 앱은 기본앱밖에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닥 필요는 없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플 개발자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멀티테스킹중인 어플을 종료 시킬려면 아이콘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부들부들 떠는데 "-"버튼을 누르면 종료 됩니다.
멀티테스킹에 대한 의문은 홈버튼으로 이제 종료가 안되고 멀티테스킹 목록에 포함됩니다.
조금 짜증나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멀티테스킹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니...
뭐 여러가지 실행중이라도 버벅되지는 않습니다.
iPhoneOS 4.0의 새기능중인 하나인 폴더기능입니다.
아이콘을 꾸욱눌러 다른앱의 아이콘위에 놓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폴더이름도 집적 수정이 가능합니다.
자동으로 이름도 지어주는 자동네이밍 기능... ^^;;
한 폴더에는 최대 12개의 앱이 들어갑니다.
또한 이렇게 폴더가 펴지죠.
또 새롭게 생긴 "게임 센터"앱입니다.
한번 실행은 시켜보았는데 애플계정이나 iTunes Store계정이 필요한듯 합니다.
저도 사용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새로워진 스팟라이트 화면입니다.
어떤 검색어를 검색하신다면... "웹 검색"과 "위키백과 검색"을 손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새롭게 변경된 "메일"앱입니다.
여러 계정이라도 통합하여 같은 메일함에서 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기존처럼 따로 보기도 가능합니다.
"사진"앱 입니다.
"앨범", "이벤트", "얼굴"로 3가지로 나뉘어 졌습니다.
버그인지는 몰라도 "위치"가 잠시 나타났었습니다... ^^;
"사진회전"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카메라"앱 입니다.
카메라모드의 경우 최대6배(?)의 줌이 가능해졌습니다.
새로워진 지도 앱입니다.
GPS정보를 사용중일 경우에 상단에 저런 마크가 나타납니다.
물론, 예전처럼 뚜벅이 모드 사용가능 합니다.
"메모"앱 입니다.
계정과 연동할수 있는듯 한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이부분은 설정에서 설정해주어야 나타납니다.
"나침반"앱 입니다.
현재위치가 나타나는 부분이 없어졌습니다.
"메세지"앱 입니다.
사진과 같이 글자수가 나타납니다.
단문메세지의 경우 나타나지 않지만 장문일 경우 글자수가 전송버튼위에 나타납니다.
"iPod"앱 입니다.
기존과 달리 재생목록을 생성 할수 있습니다.
재생목록의 이름을 직접 지정할수도 있고요.
이렇게 옆으로 살짝 드래그 하시면 삭제도 가능합니다.
iTunes 연결해서 집적 생성&삭제의 번거러움이 없어졌습니다.
앨범부분으로 들어갔을경우 iTunes앱 처럼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 ^^
이렇게 해서 대충 눈에띄는 OS 4.0의 새로운점을 정리했습니다.
만족하셨을련지 모르겠네요...
3.X대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커버되어서 탈옥의 유혹이 점점 사라지는군요 ^^
그리고 몇가지 버그 스샷들 올립니다.
"메세지"앱에서 문자내용이 나타나지 않고 키보드 입력부분도 사라집니다.
목록으로 갔다가 다시오면 해결되지만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스프링보드가 사라진 화면입니다.
재부팅시 원래 스피링보드로 돌아오지만... 짜증납니다..-_-;
그리고 알려진... Wi-Fi접속문제..
공유기가 b/g/n모드일경우 Wi-Fi접속이 불가능 합니다. 공유기 설정에서 b.g로 설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쓰면서 느낀 진동& 사운드 문제..
진동이 안울릴경우가 있고... 사운드도 전버전보다 작아진듯 합니다.
몇가지 어플이 4.0에서 실행되지 않거나 불안정하다보니 불안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괜찮네요^^ 근데 애플이서
조만간 막을 일은 없을까요?..
아..그리고 당연히 동기화는 안되겠죠?
애플에서 막을수는 없죠 ^^
북마크형식인 웹어플이다 보니 그럴일을 없을껍니다.
아무래도 웹형식인 어플이다 보니 동기화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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